입력 2006-03-26 17:212006년 3월 26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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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호는 21일 출항해 중국 EEZ에서 조업하던 중 작업일지가 중국 순시선이 확인한 내용과 다르다는 이유로 나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해경은 명경호 선장 조모(45·남제주군 안덕면) 씨 등 선원 8명에 대한 보호를 요청하고 정확한 나포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제주=임재영기자 jy78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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