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6년 3월 23일 03시 04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현재 청계천 하류에는 붉은머리 오목눈이, 쇠박새, 딱새, 직박구리를 비롯해 남쪽지역에서 시베리아로 이동하던 홍여새와 황여새가 머무는 등 조류 서식처로 자리 잡고 있다.
황태훈 기자 beetlez@donga.com
구독
구독
구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