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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8일 0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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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대표들은 20주년을 맞은 아침대화에 참석해 인천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8일 민주노동당 천영세 원내대표에 이어 15일 민주당 한화갑 대표, 22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 29일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나온다.
지용택 이사장은 “정당 대표를 초청해 인천 신항만 개발 등 지역발전과 관련한 문제를 토론하려 한다”고 말했다.
박희제 기자 min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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