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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17일 03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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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은 소장에서 “지난해 8월 8일 기자간담회에서 국가안전기획부 도청 테이프의 내용을 검찰로부터 보고받은 사실이 없고 회견 중 테이프 내용을 알고 있다는 취지로 말하지 않았다”며 “다음 날 조선일보 만평 ‘거짓말 금세 들통’에서는 내가 마치 내용을 보고받아 알고 있는 상태에서 거짓말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정효진 기자 wisewe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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