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선생 손자 주공 사장에 내정

입력 2003-06-03 16:09수정 2009-09-29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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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대한주택공사 사장에 김구(金九) 선생의 손자인 김진(金振·54) 주택공사 감사를 임명했다고 3일 발표했다.

신임 김 사장은 미국 남가주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98년 11월부터 주공 감사로 재직해왔다. 김 사장은 주공 감사로 있으면서 공직생활을 청렴하게 한데 대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교육혁신위원장에는 전성은 거창 샛별중학교 교장이 내정됐다.

최영해기자 yhchoi6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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