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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12월 27일 1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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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물과 채소를 주로 팔던 남대문 밖의 칠패(七牌)시장, 저동의 모시전, 봉래동의 지전(紙廛) 등 오늘날 대형시장의 모태가 된 시장의 초기 모습을 생생히 볼 수 있는 진귀한 사진자료도 흥미로운 볼거리다. 01―775―3001
<윤상호기자>ysh100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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