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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9년 9월 19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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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그동안 황령터널 진입로를 막고 있던 흙더미를 제거하고 왕복 6개 차로 가운데 4개 차로를 확보해 이날 개통했다.
그러나 경찰은 트레일러 등 대형 화물차에 대해서는 파손된 도시고속도로(번영로) 램프가 복구될 때까지 황령터널 진입로 운행을 계속 금지하기로 했다.
경찰은 대형 화물차는 우암로∼문현교차로∼번영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산〓조용휘기자〉silen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