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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열대야 극성…잠못이루는 서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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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20:51
2009년 9월 23일 20시 51분
입력
1999-08-10 00:46
1999년 8월 10일 0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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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30도 이상, 밤에는 25도 이상.’ 집중호우가 끝나면서 한밤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현상이 지속돼 ‘잠 못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는 이들이 많다. 9일밤 서울 여의도 한강둔치에 가족단위 시민들이 나와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대는 다음주까지도 열대야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석동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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