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빅딜반대 시위 주도 삼성車직원 검거나서

입력 1999-02-11 19:38수정 2009-09-2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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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공안부(부장 진형구·秦炯九검사장)는 11일 대우그룹의 삼성자동차 인수와 관련해 8일 고용승계 등을 요구하며 삼성그룹 본관에서 폭력시위를 주도한 삼성자동차 기흥연구소 비상대책위원장 윤주의씨 등 8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고 밝혔다.

검찰은 업무방해 및 재물손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조원표기자〉cw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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