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국토순례단 “해냈어요”

입력 1999-01-12 19:42수정 2009-09-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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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식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1일 부산을 출발, 3백70㎞를 줄곧 걷거나 롤러블레이드를 타고 12일간의 국토순례 끝에 12일 목적지 서울에 온 여의도순복음교회 꿈나무학교 어린이 1백70명이 이날 건강한 모습으로 강동구 천호등을 통과하며 ‘할 수 있다’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신석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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