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생계」관련 민원이 43%

입력 1998-07-28 19:27수정 2009-09-25 06:1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새 정부 출범후 총리실에 접수된 민원의 43.1%가 국제통화기금(IMF)체제이후 경제난으로 인한 생계형 민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리실이 3월 민원비서관실을 신설한 이래 6월말까지 접수된 2천3백70건의 민원을 분석한 결과 구직 금전상의 애로 등 민생민원이 1천21건(43.1%)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정책건의성 민원 4백95건 △공권력 집행불만 2백65건 등의 순이었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