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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년 6월 8일 1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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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변호인단의 증인신문으로 진행된 이날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국민회의 조만진(趙萬進)전 조직국장은 “윤홍준(尹泓俊·31)씨의 기자회견 내용은 모두 날조된 것”이라며 “조직국장의 자리가 당 실무의 핵심인데다 96년부터 중국을 5,6차례 드나들어 안기부가 북풍조작의 표적으로 삼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채택된 김숙향씨와 박상희(朴相熙)중소기협중앙회장은 출석하지 않았다.
〈나성엽기자〉newsd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