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박지만씨 소재 추적

입력 1998-01-14 18:48수정 2009-09-2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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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기배·李棋培)는 14일 소변검사 결과 히로뽕 양성반응이 나온 고 박정희(朴正熙)대통령의 아들 지만(志晩·40)씨의 소재파악에 나섰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는 현재 집에도 들어가지 않고 회사에도 출근하지 않는 등 소환에 불응하고 있다”며 “주변사람들을 통해 검찰에 출두하도록 설득하는 한편 수사관을 보내 박씨의 소재를 추적중”이라고 밝혔다. 〈공종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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