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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동차노련등 「301조」항의 美대사관 방문
업데이트
2009-09-26 08:54
2009년 9월 26일 08시 54분
입력
1997-10-05 14:57
1997년 10월 5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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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기아 쌍용 등 완성차 6개사 노조로 구성된 자동차노조연맹과 현대자동차 노조는 7일 주한 미국대사관을 방문, 미국의 종합무역법 슈퍼301조 발동에 항의키로 했다. 자동차노련과 현대차노조는 4일 『미국이 슈퍼301조를 발동한 것은 강대국의 횡포』라며 『자동차업계 노조가 항의방문단을 구성, 미대사관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영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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