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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민회의, 中동포 공청회…「재외동포법」제정 주장
업데이트
2009-09-27 06:13
2009년 9월 27일 06시 13분
입력
1997-01-29 20:19
1997년 1월 29일 2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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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永默기자] 국민회의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국 조선족 문제해결을 위한 공청회를 열고 조선족 사기피해의 해결방안 등에 관한 토론을 벌였다. 공청회에서 金翔宇(김상우)의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새로운 재외동포정책을 수립 시행하기 위해 재외동포의 국내법적 신분과 권리 등을 규정한 「재외동포기본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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