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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국체전 개-폐회식 야간에 열려
업데이트
2009-09-27 12:29
2009년 9월 27일 12시 29분
입력
1996-11-21 20:20
1996년 11월 21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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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姜正勳기자】 내년 10월 경남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전국체전의 개회식과 폐회식이 체전사상 처음으로 모두 야간에 열린다. 金爀珪(김혁규)경남도지사는 최근 정부 관련부처를 방문, 개 폐회식의 야간 개최에 따른 주요인사 경호문제 등에 대해 협의를 마쳤으며 경호관계자들도 현지 답사를 끝낸 것으로 알려졌다. 78회 전국체전의 개폐회식은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고 운동경기는 창원을 포함한 마산 진해 김해 진주 등 도내 6개시에서 분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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