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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1월 20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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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월드컵 경기는 5개월이나 남아 있다. 조바심에 공무원 할당 등 동네잔치로 입장권을 판매할 것이 아니라 기다리면서 실속 있게 외국인을 상대로 파는 방법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
권 중 섭 kjs103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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