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前여자배구대표 지경희, 5일 웨딩마치

  • 입력 1998년 4월 3일 20시 01분


▼지경희(31·전 여자배구국가대표선수)〓“저도 결혼합니다.” 10년간 여자배구대표팀의 레프트 주포로 활약하다 95년 은퇴한 그가 5일 오후 1시 서울 섬유센터에서 건축설계사인 주종환씨(37)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는 은퇴 직후 만난 주씨와 사랑을 키우며 그동안 비치발리볼 선수로 활약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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