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이재명 분당아파트 아직 안 팔아…곧 아들 증여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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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부터 가격 내려 내놓을 생각 없어…그러니 누가 파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2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2 뉴스1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인 장동혁 대표는 22일 “비거주 1주택도 정리하라고 그렇게 윽박지르더니 이재명 분당 아파트 아직도 안 팔았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아파트 곧 아들에게 증여할지도 모르겠다. 천기누설인가…”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수도권 부동산은 트리플 폭등이다. 집값, 전세, 월세, 다 기록적으로 오르고 있다”며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가리지 않고 오른다. 강남, 강북, 다 오르고, 경기도까지 올랐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재명 본인부터 가격 내려 내놓을 생각이 없다”며 “그러니 누가 집값 내려가며 팔겠나”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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