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위성락, EU집행위 집행위원 면담…한-EU 경제안보 협력 논의
뉴스1
입력
2026-04-17 14:37
2026년 4월 17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제안보 위기 속 협력·공조 공감…범부처 협의 채널 논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7일 마로시 셰프초비치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통상·경제안보 집행위원과 만나 한-EU 간 경제안보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청와대 제공) 2026. 4. 17/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7일 방한 중인 마로시 셰프초비치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통상·경제안보 집행위원을 만나 한-EU 간 경제안보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양측은 중동지역 정세 속에서 에너지 수급 및 가격 변동성에 따른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각국의 노력을 공유하고, 중동상황이 초래한 에너지 공급망 위기를 계기로 각국의 경제안보 강화 노력이 보다 중요해졌다고 평가했다.
또 엄숙한 경제안보 위기일수록 한국과 EU같이 상호 신뢰할 만한 유사 입장국이 긴밀히 협력하고 공조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특히 한-EU 간 주요 경제안보 부처가 포괄적으로 참여하는 범부처 경제안보 협의 채널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외에 양측은 중동 외 국제정세 전반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정부는 중동상황을 비롯해 급변하는 글로벌 정세 속 공급망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서 EU와 경제안보를 강화하기 위해 핵심광물, 공급망을 포함한 제반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다카이치, G7서 핵심광물 공동비축 제안 방침”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