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전한길 “신당 창당 고심 중”…설문조사에선 응답률 저조
뉴스1
입력
2026-03-07 12:38
2026년 3월 7일 12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해 4월에도 창당 추진했으나 ‘尹 만류로 접었다’ 주장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지난달 27일 오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발한 ‘부장선거 주장’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동작경찰서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7 ⓒ 뉴스1
한국사 강사 출신으로 강성보수 유튜버로 활동하는 전한길 씨는 7일 신당 창당을 고심 중이라고 밝혔다.
전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팬카페에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창당한 ‘자유와 혁신’을 지지해달라는 게시글에 “국민의힘 지지, 자유와 혁신 지지, 소수 보수 정당 지지, 신당 창당 등 네 가지 선택지를 두고 깊이 고민하고 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창당 취지에 대해선 “물러나지 않는다는 의미의 ‘노빠꾸’ 윤(尹·윤석열 전 대통령)어게인, 부정선거 의혹 척결, 기존 정치 세력을 갈아 엎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 씨는 지난해 4월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한 직후 창당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이 만류하면서 실제로 창당까지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전 씨는 전날(6일) 창당 등을 놓고 설문조사를 진행했으나 ‘창당’을 선택한 응답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3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6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9
[오늘의 운세/4월 22일]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3
종전협상 무산되나…이란 “트럼프 휴전연장 선언 의미 없다”
4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6
영양 섭취에 최적인 계란 조리법은…반숙? 완숙?
7
“카드 돌려막고 車-보험-예금 담보로” 생활비 대려다 다중채무 덫
8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
9
[오늘의 운세/4월 22일]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정동영 美정보 누설’ 부인하는 정부…“美에 상응조치” 강경론도
4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5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문화예술계 ‘보은-코드인사’[횡설수설/이진영]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시위… 도심 교통 일시 마비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 강남署 ‘직장내 괴롭힘’ 신고자 2명은 전출, 상사는 복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