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방부 “한미연합훈련, 상호합의하 진행…현재 변동사항 없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29 11:19
2025년 7월 29일 11시 19분
입력
2025-07-29 11:18
2025년 7월 29일 11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동영, 한미연합훈련 조정 대통령에 건의 뜻 밝혀
한미, 내달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조정 쉽지 않을 전망
20일 강원도 철원군 문혜리 사격장에서 열린 한미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계 포탄 사격 훈련에서 육군 제7포병여단 K9A1 자주포가 사격을 하고 있다. 2024.08.20. 철원=뉴시스
국방부는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전날 ‘한미연합훈련 조정을 대통령께 건의하겠다’고 한 발언과 관련해 현재까지 한미연합훈련 계획 변동은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경호 국방부 부대변인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한미연합훈련 조정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한미 동맹은 굳건한 연합방위태세 유지를 위해 한미 연합연습을 연례적으로 실시해 왔다”고 답했다.
이어 “한미 연합연습은 한미가 합의한 절차에 따라 상호 협의하에 진행된 사안으로 현재까지 변경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동영 장관은 지난 28일 현충원 참배 뒤 기자들과 만나 내달 실시 예정인 한미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 조정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건의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부대변인은 ‘훈련이 한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냐’는 질문에 “상황을 가정해 말씀드리지 않겠다”고 했다.
또한 ‘정부에서 훈련 축소 지시가 내려온다면 현실적으로 미군과 조정이 가능하냐’는 질문에는 “추후 상황을 지켜봐야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정동영 장관의 한미연합훈련 조정 건의 발언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담화문에 대한 반응으로 보인다.
김 부부장은 담화를 통해 “이재명의 집권 50여일만 조명해보더라도 앞에서는 조선반도 긴장완화요 조한관계 개선이요 하는 귀맛 좋은 장설을 늘어놓았지만 한미동맹에 대한 맹신과 우리와의 대결기도는 선임자와 조금도 다를 바 없다”고 비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9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10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9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10
84세 맞아? 마사 스튜어트 광채 피부 유지 비결은?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9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10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와인 마시고 목 ‘따끔’ 그냥 넘겼는데…20대女 혈액암 진단
특검 “박성재, 尹-김건희와 정치 공동체”… 朴측, 내란 가담-金수사 무마 청탁 부인
여기가 아직도 회사로 보여? 최악 상사와 무인도 떨어진다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