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李대통령, 외국인노동자 가혹행위에 “철저히 엄단…노동부와 적극 대응”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24 11:14
2025년 7월 24일 11시 14분
입력
2025-07-24 11:13
2025년 7월 24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외국인 노동자, 지게차 화물에 묶여 대롱대롱…운전자 한국인
李 “영상 보고 눈을 의심…이주 노동자들 기본 인권 지켜져야”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2025.07.23. [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한 외국인 노동자가 공사 현장에서 가혹행위를 당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유하며 “철저히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외국인 노동자 가혹행위 논란’이라는 제목의 오마이TV 유튜브 채널 영상을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
이날 오전 게재된 영상 속에는 공사 현장에서 안전모를 쓴 한 노동자가 지게차 화물에 묶인 채 몸이 들려 강제로 이동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마이TV는 자막을 통해 “취재 결과 지게차 운전자는 한국인, 영상 속 다른 노동자들은 모두 이주노동자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은 “영상을 보고 눈을 의심했다”며 “세계적 문화강국이자 민주주의 모범국가에서 벌어진 일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고 했다.
이어 “과거 대한민국 노동자들도 일자리를 찾아 해외 각지에서 고초를 겪었고, 그 수고 덕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생업을 위해 이역만리 길을 떠난 대한민국 국민이 귀하듯, 이주노동자들의 기본적 인권도 지켜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신분이 불안정하다는 점을 악용한 인권침해와 노동착취가 벌어지지 않도록 고용노동부 등 관계 부처에서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2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3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소기업→대기업 진화 0.01%뿐… ‘성장 페널티’ 발묶인 韓기업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