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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부총리급 ‘AI혁신전략부’ 신설”…1호 공약 발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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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10:34
2025년 5월 7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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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AI반도체 50만장 확보…정책 추진 동력 확보”
AI 핵심인재 보 위해 대체군복무 등 파격적 처우도 마련
한덕수 무소속 대통령선거 예비후보가 6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5.6/뉴스1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 측은 7일 1호 공약으로 ‘부총리급 AI(인공지능)혁신전략부’ 신설을 발표했다.
윤기찬 한덕수캠프 정책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한 후보는 상징적인 1호 공약으로 AI혁신전략부 신설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과학기술과 AI 관련 정책은 부처 간 칸막이 속에서 선점 경쟁이 과열되며 통합적 대응은커녕 규제 정책이 남발되는 형국”이라며 “우리는 지금 결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종 정책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AI 혁신전략부를 부총리급으로 할 것”이라며 “성공적 안착을 위해 혁신 거버너스를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기획재정부 중심의 R&D 예산 심의 프로세스를 개선해 AI혁신전략부가 세운 세부 예산사업을 기획하고 추진하도록 바꿀 것”이라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국가과학기술데이터위원회’로 확대 개편하고, 데이터 보호 및 규제를 담당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I혁신전략부는 2030년까지 GPU 등 첨단 AI 반도체 50만장을 확보하는 내용의 AI 국가 인프라 구축, 우수 신진인재 육성기금 조성 및 핵심인재 탈피오트(대체군복무) 등 파격적 처우를 마련해 AI 인재 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AI, 양자, 바이오 등 게임체인저 기술에 대한 선제적 규제 개선, 초지능형 AI 플랫폼 정부와 공공 AX(인공지능 전환) 기반 업무혁신으로 공공가치 창출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윤 대변인은 “한 후보의 1호 공약인 AI혁신전략부는 단순한 조직개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첫 번째 약속”이라며 “AI 기능을 체계적으로 통합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하고, G5 기술 강국 견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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