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軍 “북한 미사일 발사대 250대 전방 배치 동향 없어”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09 11:25
2024년 8월 9일 11시 25분
입력
2024-08-09 11:24
2024년 8월 9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발사대 채울 미사일 생산도 상당기간 걸려”
ⓒ뉴시스
우리 군 당국은 최근 북한이 신형탄도미사일 발사대 250대 인계인수 기념식을 연 것과 관련해 전방 배치 동향이 식별되지 않았다고 9일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날 국방부 기자단에 “(북한 미사일) 발사대 250대 관련해 그 부대가 전방에 배치된 것처럼 오늘 보도됐다”며 “현재 발사대 250대의 전방 배치 동향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발사대에 채워놓을 미사일 생산도 상당기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마치 무기들이 전방에 배치돼 지금 남한을 공격할 것처럼 보이는데, 국민들은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강조했다.
지난 5일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전날(4일) 평양에서 신형 전술탄도미사일 무기체계 인계인수 기념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중요 군수기업소들에서 생산된 250대의 신형 전술탄도미싸일 발사대가 국경 제1선 부대들에 인도되는 의식”이라며 “군사 전략적 가치가 대단히 큰 또 하나의 방위자산이 특유의 자태를 시위하며 장엄하게 정렬했다”고 전했다.
군은 북한이 공개한 발사대가 화성-11라형에 사용되는 이동식 발사대(TEL)로 추정하고 있다. 화성-11라형은 사거리가 최대 150km에 달하는 근거리탄도미사일(CRBM)이다.
발사대에는 4개의 사각형 발사관이 장착돼 있다. 250대가 한번에 발사할 경우 1000발에 달하는 미사일을 퍼부을 수 있는 것이다.
다만 북한이 이 발사대들을 실전 배치를 한다고 해도 우리 군에 위협이 될 지는 미지수다. 이론적으로 한번에 1000발을 동시에 쏠 수 있긴 하나, 북한이 이만큼의 탄도미사일을 확보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종전 MOU 존중 촉구
9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0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7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종전 MOU 존중 촉구
9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0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친명-친청 최고위원 수싸움… 과반 노려 3명씩 후보낼듯
도입 취지 거꾸로 가는 ‘내신 5등급제’
삼성 이어 하이닉스도 ‘7세대 HBM’ 샘플 공급… AI메모리 속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