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결정적 행동’ 여단급 합동상륙훈련 실시…병력 2800여명 참가
뉴스1
업데이트
2024-04-25 14:28
2024년 4월 25일 14시 28분
입력
2024-04-25 14:27
2024년 4월 25일 14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병대 제공)
(해병대 제공)
해군·해병대가 포항 인근 해상 및 육상 훈련장에서 합동상륙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25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달 17~26일 진행되는 이번 훈련엔 육군·해군·공군, 해병대 병력 2800여명이 참가한다.
또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24대, 대형수송함 독도함(LPH) 및 상륙함(LST-Ⅰ·Ⅱ) 등 해군 함정 15척, 마린온 상륙기동헬기(MUH-1)와 육군 치누크(CH-47), 공군 수송기(C-130) 등 항공기 20여대가 동원된다.
이번 훈련은 상륙작전 수행단계에 따라 △병력과 장비의 탑재 △연습 △작전구역으로 이동 △해상·공중 돌격 등의 결정적 행동 순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후 육상작전으로 전환해 지상작전사령부와의 연결작전이 시행된다.
특히 25일 상륙작전의 중요 국면인 결정적 행동 단계에선 상륙함, 수송기, 헬기, KAAV, 공기부양정(LSF)에 탑승한 해병대 상륙군이 해군 함정의 함포 지원과 공군 전투임무기, 육군 공격헬기의 엄호를 받으며 상륙목표해안에 상륙했다.
박태상 상륙군 대대장(중령)은 “이번 합동상륙훈련을 통해 상륙작전 임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합동전력 운용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었다”라면서 “훈련성과를 바탕으로 적에게는 두려움을 주고, 국민에게는 신뢰를 줄 수 있는 완벽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겠다”라고 말했다.
해군·해병대는 이번 훈련 성과를 바탕으로 상륙작전 계획수립 절차와 합동전력 운용 절차를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4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5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6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7
정부 “韓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인명피해 없는 듯”
8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9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0
“美군함, 호르무즈서 미사일 2발 맞고 퇴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2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3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4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5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6
[속보]정부 “한국 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
7
정부 “韓선박, 호르무즈서 피격 여부 확인 중…인명피해 없는 듯”
8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9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10
“美군함, 호르무즈서 미사일 2발 맞고 퇴각”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9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당, ‘조작기소 특검법’ 지방선거 뒤 처리 가닥
“피해자 몇 명이면 유명해지나”…美 총격범 AI 상담 후 범행
지난달 1순위 청약 11만 건…서울에서만 9만 건 몰렸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