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운전면허 취득 동아리? 군대 좋아졌네”…학원은 할인, 부대는 시간 할애
뉴스1
업데이트
2024-04-19 13:48
2024년 4월 19일 13시 48분
입력
2024-04-19 11:41
2024년 4월 19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육군 39사단 118여단 ‘운전면허 취득 동아리’ 소속 용사들이 지역 운전학원의 협조와 부대의 적극지원으로 운전면허시험에 합격했다며 ‘운전면허증’을 자랑스럽게 내 보였다. (육대전 갈무리)
육군 39사단 118여단이 경남 진주시 소재 업체들과 장병 복지 및 지역 상생을 위해 MOU를 체결, 군에 자식을 보낸 부모들로부터 “군대 좋아졌다”는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19일 군 관련 제보 채널인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육대전)에는 39사단 118여단 A 용사의 ‘우리 부대와 진주시는 이렇게 다르다’는 사연이 등장했다.
A 용사는 “군인 요금과 지역주민 요금이 따로 있다, 군인들에게 바가지요금을 씌운다는 안 좋은 뉴스들이 많지만 우리 여단은 많은 업체들과 MOU(양해각서)를 맺어 그런 불이익은 받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이득을 보고 있다”고 했다.
A 용사는 “특히 MOU에 따라 지원받는 동아리는 너무 좋다”며 “우리 부대 동아리 중 하나가 운전면허 취득 동아리다”고 소개에 나섰다.
A 용사는 “부대는 면허취득을 원하는 병사들을 모집해 공휴일 또는 주말에 학원을 다닐 수 있게 병사들 시간표를 작성해 주고 취득 절차 및 행정 소요를 확인해 챙겨주고 있다”고 했다.
또 “지역 운전학원은 평균 가격에 비해 할인된 가격으로 응시하게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를 접한 부모님은 ‘’군대 좋아졌다‘ ’부대 좋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A 용사는 “그 결과 저희는 운전면허 취득이라는 결실을 맺었다”며 운전면허 사진을 들고 있는 용사들 모습을 소개한 뒤 “병사들을 위해 MOU 협약을 맺어주시는 여단장님과 여건을 보장해 준 간부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7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8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6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7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8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6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임시직 이후 또 임시직…“비중 축소보다 구조개선 필요”
6선 강경파 추미애 vs 삼성전자 고졸 임원 양향자…경기지사 대진표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