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4-04-16 16:462024년 4월 16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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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세월호-이태원 참사 유족 조롱범 구속에 “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
현직 대통령 첫 세월호 기억식 참석 “책임 통감”
李 “국민 생명 지키는 게 국가가 존재하는 이유… 304개의 꿈 잊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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