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국힘 소장파 모임, 내주 이준석 초청 ‘외연확장’ 토론
韓제명에 시험대 오른 張 리더십… ‘내홍수습-외연확장-선거연대’ 등 3대과제 직면
장동혁 사퇴 요구에…“사퇴 원하지 않는 그룹도 분명 있어”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