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KF-21, 공중급유 비행시험 성공…원거리 작전능력 확보
뉴시스
입력
2024-03-19 11:21
2024년 3월 19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9일 경남 사천 제3훈련비행단서 공중급유 시험비행
1회 공중급유로 작전반경 50% 확대…공군 전투력 극대화
고도·속도 등 다양한 영역서 실제연료 공중급유 지속 검증
ⓒ뉴시스
방위사업청은 19일 “한국형전투기(KF-21) 시제 5호기(단좌)가 제3훈련비행단(사천)을 이륙 후 남해 상공에서 공중급유 비행에 성공하여, KF-21의 원거리 작전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중급유는 비행 중 급유기의 급유 막대를 KF-21 공중급유 연결부에 연결한 후, 급유기 내 보유 연료를 KF-21로 이송하는 것을 말한다.
공중급유 능력은 현대 전투기가 보유해야 할 필수 기능이다. KF-21의 작전 반경 및 운용 시간을 확장시켜 원거리 임무 능력 등 작전 효과 및 공군의 전투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작전 반경은 공중급유 시점과 급유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회 공중급유로 최소 약 50% 이상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중급유를 할 때에는 공중급유기 뒤쪽에서 난기류 등이 발생한다. 따라서 KF-21의 조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를 평가하고, 급유기와의 연결과 분리가 안전하게 되는지, 연료 이송 등 공중급유 기능 확인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KF-21 공중급유 비행시험은 우리 공군이 운용하는 공중급유기(KC-330)와 함께 진행됐다. 군은 향후 다양한 비행 영역(고도, 속도)에서 실제 연료가 급유기로부터 KF-21에 이송되는 것을 지속 검증할 예정이다.
KF-21은 지난 2016년 개발 착수 이후 설계 및 시제기 제작을 거쳐 2022년 최초 비행을 실시했다.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방사청 관계자는 “이번 KF-21 공중급유 기능 점검은 후속 비행시험의 일환으로 전투기에 요구되는 성능을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과정 중 하나”라며 “KF-21 후속 비행시험은 2026년 상반기까지 수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부 “韓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확인중”
2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3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4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美군함, 호르무즈서 미사일 2발 맞고 퇴각”
7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8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9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0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부 “韓화물선, 호르무즈서 폭발-화재…피격 확인중”
2
새벽 대전 도심서 ‘문신 덩치’들 웃통 벗고 난투극
3
與김문수 “따까리 하려면 공무원 해야지”…공직 비하 논란
4
故김수미 떠난지 1년7개월만에…남편 별세
5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6
“美군함, 호르무즈서 미사일 2발 맞고 퇴각”
7
靑 “비거주 1주택 과세 부분 강화…거주-보유 똑같은 공제율 고민 필요”
8
“26평 집 청소해줄 분”…일당 3만원 공고에 ‘노예 구인’ 논란
9
추경호-이철우 만난 박근혜 “대구, 보수 중심 역할해야”
10
“자전거 짜증나” 경적 울리며 3km 따라가다 들이받아
1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6
학부모단체, ‘오빠 발언’ 정청래·하정우 고발…“아동 인권침해”
7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0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셀프 수유 쿠션, 아기 질식 위험” 소비자원·전문가 경고
루비오 장관, 가족 결혼식서 DJ로 변신 화제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