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딸 학폭’ 논란 김승희 재산 15억원…딸·아들 재산 3천만원대
뉴시스
업데이트
2024-01-26 07:55
2024년 1월 26일 07시 55분
입력
2024-01-26 07:54
2024년 1월 26일 0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들 주식 1000만원, 딸 주식 8000만원 가량
초등학생 딸의 학교폭력 가해 사건으로 자리에서 물러난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이 15억원대의 재산을 신고했다. 김 전 비서관의 아들, 딸의 재산도 3000만원대에 달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관보를 통해 지난해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 임용되거나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의 재산을 공개했다.
김 전 비서관 소유의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 아파트와 충청남도 아산시 숙박시설은 각각 20억 8000만원과 1200만원으로 신고됐다.
김 전 비서관과 아내, 그리고 딸과 아들의 예금 총액은 22억 6335만원이다.
김 전 비서관의 예금이 21억 2786만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중 장남의 예금액은 608만8000원, 차녀의 예금액은 670만2000원이다.
김 전 비서관과 가족은 총 1억 8403만원 가량의 주식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김 전 비서관 본인은 비상장주식인 주식회사 엔터파크 1억원 가량을 보유했다. 장남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우선주 1073만2000원 어치, 차녀는 삼성전자 우선주와 씨젠 863만원 어치를 보유했다.
장남과 차녀의 예금·주식 등을 합하면 약 3215만원의 규모다.
그밖에 채무 등을 포함 김 전 비서관은 15억 3015만원의 재산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이는 전년 대비 2562만원이 늘어난 규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李, 은사에 “고맙습니다”…초6때 담임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치매노인, 이웃집 들어갔다 대형견에 물려 중상…구하려던 딸-손녀도 부상
6
美방중단 ‘인간미’ 화제…아들과 함께 한 머스크, 회담장에 감탄한 루비오
7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8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9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10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8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9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李, 은사에 “고맙습니다”…초6때 담임 “어떤 교사가 이런 영광을” 눈시울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치매노인, 이웃집 들어갔다 대형견에 물려 중상…구하려던 딸-손녀도 부상
6
美방중단 ‘인간미’ 화제…아들과 함께 한 머스크, 회담장에 감탄한 루비오
7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8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9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10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8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9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적게 자도, 많이 자도 빨리 늙는다… ‘최적 수면’은 하루 6.4~7.8시간[노화설계]
해수장관 “호르무즈 통행료는 국제법 위반…원유선박 3척 홍해 통과중”
해발 1100m서 며칠째 떠돌던 흰 강아지…부부 품에서 ‘두부’가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