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진표 의장, 강성희 ‘강퇴’ “경호원 과도한 대응 재발방지 필요”
뉴스1
입력
2024-01-25 14:46
2024년 1월 25일 14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진표 국회의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1.24 뉴스1
김진표 국회의장은 25일 최근 강성희 진보당 의원의 ‘강제 퇴장’ 논란을 두고 “품격 있는 정치를 만들어가기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국민의힘은 고성으로 항의했다.
여야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본회의를 열었다. 김 의장은 회의에 앞서 지난 18일 강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지방 행사에서 퇴장당한 것을 두고 예정에 없던 발언을 했다.
김 의장은 “국회의원은 한 사람, 한 사람이 국민을 대표하는 헌법기관”이라며 “대통령 경호원이 이와 같은 과도한 대응이 재발하지 않도록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국회와 정부는 국정운영의 파트너인데도 서로를 배타적으로 적대한 정치 문화가 극심해지고 있다”며 “국회도 정부에 대한 예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정부도 국회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며 “지난해 정기국회에서 본 회의장에서는 피케팅이나 야유, 함성을 자제하기로 합의한 절제와 관용의 정신을 되살려 국민 눈높이에 맞는 품격 있는 정치를 함께 해주길 간곡히 호소한다”고 했다.
앞서 강 의원은 지난 18일 전북 특별자치도 출범식에서 윤 대통령과 악수하는 과정에서 국정 기조 전환을 요구했다. 강 의원은 윤 대통령과 악수하면서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놓아주지 않았고, 대통령을 자기 쪽으로 당기기까지 해 경호처에서 손을 놓으라고 경고했다.
대통령이 지나간 뒤에도 강 의원의 고성은 이어졌고 결국 강 의원은 경호원들에 의해 퇴장 조치됐다.대통령실은 “경호상 위해 행위라고 판단할 상황이었다”며 “(강 의원 행동은) 금도를 넘어선 일”이라는 입장을 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5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오데사호’, 대산항 입항
9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10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4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5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6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호르무즈 뚫은 유조선 ‘오데사호’, 대산항 입항
9
與 유세송, 정청래 논란에도 ‘옆집오빠’…‘찐이야’ ‘부산바캉스’ 등 20곡
10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찍어내기 감찰 의혹’ 박은정, 해임 취소 소송 승소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지하철 출입문에 비닐우산 밀어넣고 대치…영상 SNS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