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종민 “이낙연 신당과 합당, 이번주 안에는 결론 내야”
뉴스1
업데이트
2024-01-23 09:51
2024년 1월 23일 09시 51분
입력
2024-01-23 09:50
2024년 1월 23일 09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당 창당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개혁신당(가칭) 정강정책위원장, 김종민 무소속 의원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카페에서 회동하고 있다. 2024.1.14/뉴스1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가칭 미래대연합 창당을 추진하는 김종민 의원은 23일 제3지대 빅텐트 신당에 대해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가 광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대구, 조응천 의원도 대구 출신이니 대구에 동반 출마하는 선택도 생각해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기득권 정치의 지지기반이 강한 곳에 가서 정면 돌파하는 선택도 생각해 볼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이준석 대표의 서울·대구 출마 가능성에 대해선 “두 개 다 가능한 얘기”라면서 “주 지지기반이 20~30대 젊은 층이니 아마 서울이 조금 더 어울릴 것”이라고 부연했다.
김 의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던 이낙연 전 대표의 호남 출마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호남이 윤석열 심판으로 뭉쳐서 신당 운동에 부정적이라 보는 것 같은데 표면적인 여론이다. 이재명 정치에 대한 호남 민심은 차갑다”고 강조했다.
‘이 전 대표가 낙선하면 대권도 물거품 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이 전 대표가 다음 대권을 위해 신당을 한다고 보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낙연 전 대표의 ‘새로운미래’와의 합당 가능성에 대해선 “미래대연합 쪽과 차이는 별로 없다. 다 민주당에서 시작해 둘을 합치는 것은 전혀 어려움이 없다”며 “이번 주 안에는 결론을 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석 대표를 포함한 빅텐트 데드라인으로는 “양쪽에 신당이 2개 생긴 다음에 합당하는 형태는 2월 하순이나 3월 초가 데드라인”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죽이려… 술에 약 탄 40대 태권도장 직원-20대 공범 구속
조국 “우리가 더 민주당스러워” 김용남 “범죄자에 알레르기성 반감”
[속보]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