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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FBI와 공조해 북한 탈취 가상자산 345만달러 동결”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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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1 17:04
2023년 11월 1일 17시 04분
입력
2023-11-01 17:03
2023년 11월 1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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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서울 내곡동 국가정보원 청사에서 국회 정보위원회의 국정원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다. 사진은 국정원 청사 모습. 2023.11.1/뉴스1
국가정보원은 1일 “미국연방수사국(FBI)과 공조해서 북한이 탈취한 가상자산 345만달러를 올해 2월과 6월 두차례 걸쳐 최초로 동결했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 유상범 의원은 이날 서울 서초구 내곡동에서 열린 국가정보원을 상대로 한 국정감사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유 의원은 “향후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양자 등 차세대 핵심기술을 고도화 하는 한편 이스라엘의 모사드 정보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휴민트 역량도 보강해나갈 계획을 보고했다”고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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