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10-11 16:002023년 10월 11일 16시 00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민주 “합당과정 지분 논의 없을 것” vs 조국 “독자적 DNA 확대”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