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광주∼대구고속철도 특별법, 국회의원 257명 공동발의 서명”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07 10:49
2023년 8월 7일 10시 49분
입력
2023-08-07 10:48
2023년 8월 7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기정 광주시장 “헌정 사상 역대 최다 의원 발의 참여”
강기정 광주시장은 7일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에 공동발의자로 참여하기로 서명한 국회의원의 수가 지난 4일 현재 257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109명, 민주당 145명, 정의당 1명, 무소속 2명이 서명에 참여했다는 설명이다.
강 시장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차담회 열어 이 같이 밝힌 뒤 “헌정사상 법안 공동발의자의 수가 200명이 넘는 사례는 총 7번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까지 가장 많은 의원이 참여한 법률안은 20대 이동섭 의원의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 공원 조성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으로, 공동발의 의원의 수는 225명이었다”고 덧붙였다.
강 시장은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 특별법은 이달 중 공식 발의(접수)되면 이는 헌정사상 역대 최다 의원이 발의에 참여한 법률안으로 기록될 것”이라며 “법안 발의에 힘을 모아 여·야 의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생사기로에 선 석유화학 산단… 꼭 살려내야 할 기간산업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日 AI 탁구 로봇, 인간 프로 선수 꺾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