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대통령 신당 창당설, 황당무계…국정 매진 중”
뉴시스
업데이트
2023-08-04 12:27
2023년 8월 4일 12시 27분
입력
2023-08-04 12:26
2023년 8월 4일 12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창당 여력 있다면 국정에 더 정진할 것"
윤석열 대통령의 신당 창당설이 제기되자 대통령실은 “황당무계한 이야기”라며 선을 그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4일 뉴시스와의 통화에서 “(대통령은) 지금 국정에 매진하고 있는데 신당 창당 이야기가 나오는 것 자체가 황당하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윤 대통령은 총선은 당에서 우선적으로 알아서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럴(창달할) 여력이 있다면 오히려 국정에 더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로 불리는 신평 변호사는 지난 3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내년 수도권 공략 실패로 국민의힘 의석수가 더 줄어들 수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며 윤 대통령이 신당 창당을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8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9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미동맹친선협회, 주한미군 2사단장에 ‘노창수’ 한국이름 선물
제주 모슬포항서 바다로 추락한 SUV…60대 2명 병원 이송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