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06-22 05:122023년 6월 22일 0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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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국힘 지도부 “장동혁 사퇴 의사 밝힌 바 없어…거취 논할 단계 아냐”
장동혁 “여당 바뀌길 원하면 李대통령 본인부터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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