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교육위 첫 참석한 김남국 “성실히 활동”…‘비교육적’ 질문엔 침묵
뉴스1
업데이트
2023-06-12 11:27
2023년 6월 12일 11시 27분
입력
2023-06-12 11:19
2023년 6월 12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거액 가상자산 보유의혹을 받고 있는 김남국 무소속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국회는 지난 2일 김 의원 소속 상임위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교육위로 옮겼다. 2023.6.12/뉴스1 ⓒ News1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 논란으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은 12일 국회 교육위원회 회의에 첫 참석해 “법사위에 있다가 교육위서 처음 활동하게 됐다. 성실한 교육위 활동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이던 김 의원은 가상자산 보유 논란이 불거진 이후 법사위 위원직을 사임하고 교육위 위원에 보임한 바 있다.
김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앞으로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교육 현장의 학생, 교사, 학부모, 관계기관 등과 적극적인 소통을 이뤄나가겠다”며 “대한민국 교육 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논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반면 국민의힘은 김 의원의 교육위 보임이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은 김 의원을 향해 “양심이 있어야지, 반성이 있어야지”라며 “국회가 망가져선 안 된다”고 항의했으며, 유기홍 교육위원장은 이에 “5선 의원으로서 품격을 지켜달라”고 자제를 촉구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회의 산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여당에선 교육위 배정이 교육적이지 않고 부적절하다고 반발한다’거나 ‘본인이 교육위 배정을 원한 것인가’라는 취지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4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5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6
세계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지명 아닌 숫자’ 새표준 채택
7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8
美법무 대행 “총격범, 트럼프와 행정부 관계자 표적 삼아”
9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10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방탄유리 갖춘 연회장 있어야”
AI에 죽고 AI에 살고…매각설 돌던 인텔의 화려한 비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