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선거제 개편’ 전원위 내 소위 구성 무산…6월도 어려울 듯
뉴스1
입력
2023-05-30 16:20
2023년 5월 30일 16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5회국회(임시회) 제4차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에 관한 결의안 심사를 위한 전원위원회에서 의원들 자리 곳곳이 비어있다. 2023.4.13/뉴스1
국회 전원위원회의 선거제 개편 논의를 마무리 지을 소위원회 구성이 30일 사실상 무산됐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에 따르면 여야는 전원위 내 소위 구성에 대해 합의에 이르진 못 했다.
앞서 선거제 개편 논의에 착수한 여야는 지난달 나흘간 국회의원 전원이 참여하는 전원위를 개최했다.
토론은 끝났지만, 선거제 개편까진 갈 길이 멀다.
전원위는 결의안을 만들어 일단 정개특위로 회부해야 한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에 전원위 내 소위를 구성해 전원위 토론을 정리하자고 제안했다. 여야 의원이 모인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 모임’도 소위 구성에 공감대를 모았다.
하지만 여야는 전원위 소위 구성에 합의점을 찾지 못 했다.
이에 김진표 국회의장은 양당에 소위가 아닌 원내수석부대표와 정개특위 간사가 참여하는 형식을 제안했으나 국민의힘에서 답변을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야당 정개특위 관계자는 “전원위 내 소위 구성을 제안했다가 안 됐고, 소위 구성에 준하는 논의 기구를 하자고 하는데도 여전히 국민의힘은 답이 없다”며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봐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6월 안으로 전원위 결의안이 만들어지긴 어렵다고 정치권은 보고 있다. 김 의장은 지난 4월 “전원위에서 나온 의원님들의 고견을 잘 수렴해서 늦어도 6월 안에 여야가 함께 합의할 수 있는 수정안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8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9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6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7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8
靑 “장특공제 혜택, 고가 1주택자가 누려…더 세밀하게 짜야”
9
트럼프 장남, 정용진 부인 콘서트장에…‘빨간 모자’ 사인도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靑 “대통령 ‘소풍’ 발언, 교사 두텁게 보호하자는 것…구체적 개정안 마련할 예정”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방산 성장 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