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상민 “이재명 사퇴가 리스크 차단 최소 방법”
뉴시스
입력
2023-03-03 11:06
2023년 3월 3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3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당대표를 유지하는 것보다는 당대표를 벗어나는 것이 당과 이 대표의 사법적 리스크를 분리·차단시킬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BBS 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이 대표가 수사받고 재판받으면 더욱 더 검은 먹구름이 짙어지고 그 어두운 먹구름이 더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체포동의안 표결은 비밀 무기명 투표이기 때문에 저도 찬성이 많이 나와봐야 한 10표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기권, 무효까지 하면 40표 가까이 나오지 않았냐”고 했다.
그는 “당내에 이 대표가 일단 당대표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분이 생각보다 많다”며 “지금 나온 숫자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표현했는데 실제로 물밑에 있는 각종의 우려와 생각은 많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분들이 만약에 찬성이나 기권, 무효 쪽으로 가버리면 예상할 수 없는 사태가 와서 걱정이 더 성큼 현실화 될 수 있는 우려를 하는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그런 것들이 없도록 해소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개딸(개혁의 딸) 등 강성 지지층이 분노하는 데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한다”면서도 “도가 지나치면 오히려 폐해와 역효과가 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구체적으로는 “다른 사람에 대해 괴롭힘을 주고 집단적 린치와 괴롭힘을 주면 그건 도를 넘는 것이고 당원으로서의 권한을 오남용하게 되는 것”이라며 “방송이라 인용하긴 어렵지만 언어폭력과 모욕적인 표현을 하면 상대방은 타격을 받는다. 있어선 안될 금도”라고 설명했다.
또 “민주당은 민주정당인데 의견과 시각의 차이가 있는 것”이라며 “자기가 좋아하는 정치인이 있다고 해도 그에 대한 입장이 다른 그룹나 사람들도 똑같이 존중하고 최소한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4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7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8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9
대법 “中에 유출된 반도체 초순수 기술은 첨단기술” 파기환송
10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3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4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5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9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감옥 속 단절된 세상 연결한 메모·편지…김대중·이희호가 남긴 옥중 기록
백악관 “美中 정상, 호르무즈 개방-이란 핵무기 불허 합의”
“정원오 폭행 5·18 논쟁 없었다” 국힘, 피해자 녹취 공개… 당시 동석자 “내가 주도, 鄭은 수습하려다 사건 휘말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