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김정은 ‘지진 피해 위로’에 시리아 답전 보내…우방국과 집중 서한 외교
뉴스1
입력
2023-02-25 08:14
2023년 2월 25일 08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보낸 지진 피해 위로 서한에 대해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답전을 보내왔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알 아사드 대통령은 “당신께서 수리아에서 2월6일 있은 대지진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위문을 표시해주신 데 대하여 나 자신과 수리아아랍공화국정부(시리아)와 인민의 이름으로 가장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는 당신들이 숭고한 인간애와 도덕적 감정에 기초해 시련을 겪고 있는 수리아 인민을 도와주고 있는 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귀국에 언제나 번영과 복리가 있을 것을 축원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 총비서는 지난 7일 강진으로 시리아에 큰 피해가 발생하자 알 아사드 대통령에게 위문 전문을 보냈다. 이번 알 아사드 대통령의 서한이 21일 자인 것으로 미뤄 이에 대한 답전으로 보인다.
알 아사드 대통령은 지난 9일에도 광명성절(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2월16일) 81주년을 맞아 김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냈고 이에 김 총비서가 22일에 답전을 보내 지진 피해 극복을 바란다고 거듭 위로했다.
북한은 역시 강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와는 외무성 명의의 위문 전문을 보낸 것 외에 활발한 소통을 하진 않았다. 반면 우방국인 시리아와는 보름 사이 총 4번 서한을 주고받으며 연대를 부각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3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4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5
서울, 뉴욕·코펜하겐 앞섰다…‘걷기 좋은 도시’ 세계 최고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9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3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4
“성추행 했으니 돈 내놔” 20대男 협박한 10대일당 CCTV 보니…
5
서울, 뉴욕·코펜하겐 앞섰다…‘걷기 좋은 도시’ 세계 최고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8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9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7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8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연준 “인플레 수준 높다” 3연속 금리동결
대만 1분기 13.7% 성장… AI 붐에 39년만에 최고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