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회, 예결위 예산소위 가동…내년도 예산안 세부 심사
뉴시스
입력
2022-11-17 09:45
2022년 11월 17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회는 17일부터 윤석열 정부 첫 예산안의 세부 사항 심의에 본격 돌입한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부터 예산안조정소위원회(예산소위)를 열어 639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한다.
국회 예산안 심사의 최종 단계인 예산소위 심의에서 내년도 예산의 증액·감액이 결정된다. 예산소위 심의를 거친 예산안은 오는 30일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의결된 뒤 법정 기한인 내달 2일 본회의를 통과해야 한다.
그러나 예산안이 기한 내 통과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여야는 앞서 상임위원회별 예산 심사에서 대립각을 세웠다. 윤석열 정부 예산안을 ‘부자 감세’라 비판하며 핵심 예산 삭감을 예고해 온 더불어민주당은 실제로 상임위에서 삭감 절차를 밟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 9일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진행된 행안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에서 행정안전부 경찰국 예산 6억300만원을 전액 삭감하고,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예산 7050억원을 전액 복구했다.
이후 국민의힘 소속 이채익 행안위원장이 전날 전체회의에서 여당의 소위 표결 불참 등을 이유로 예산안을 상정하지 않으면서 파행을 겪었다. 행안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예산안 처리를 재시도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국토교통위원회 예산심사소위에서도 용산공원 조성사업 예산 등 대통령실 이전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자체안을 단독 처리해 여당과 갈등을 빚었다.
이날은 국회 운영위원회가 예산심사소위를 열고 대통령실과 국가인권위원회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게 되면서 여야 간 극한 대립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노사 막판 재협상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8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9
[오늘의 운세/5월 11일]
10
[단독]자필 아닌 ‘디지털 유언장’도 인정… 68년만에 손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이란 때릴 비밀 軍기지 운용”
14~15일 미중정상회담 ‘5B’ vs ‘3T’ 구도… 베선트 “13일 서울서 中 허리펑과 회담”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