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강훈식 “직무정지, 기소→1심 유죄로 바꾸자…단 차후에”
뉴시스
업데이트
2022-08-12 20:57
2022년 8월 12일 20시 57분
입력
2022-08-12 20:56
2022년 8월 12일 2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12일 ‘기소시 직무정지’ 당헌 80조와 관련, “적어도 1심이 유죄 나온 때, 그래서 기소와 선고 둘 다 이루어지는 그 상황에서 판단해도 늦지 않는다”면서 개정에 긍정적 입장을 밝혔다.
강 후보는 이날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하이킥’과의 인터뷰에서 “검찰수사로 윤석열 정부가 정권을 유지하려고 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 기소만으로 그런 판단을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다만 지금이 특정인에 이 문제가 적용되는 이야기란 것에 대한 국민적 비판이 있을 수 있지 않겠느냐”며 “그래서 당장 그런 논의를 결정 짓기보다는 시기를 가지고 시간을 가지고 논의를 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진행자가 ‘개정의 필요성은 있지만 이번 전당대회에 당장 적용해선 안 된단 말이냐’고 묻자, 강 후보는 “네, 그렇다”고 답했다.
당헌 개정에 찬성하면서도 ‘이재명 방탄’ 논란을 고려해 좀더 시간을 두고 논의를 거쳐 개정하자는 절충안인 셈이다.
그는 또 박용진 후보의 단일화 제안에 대해선 “솔직하게 말하면 (득표율) 20%하고 5%가 더 하는 것”이라며 “그런 것이 파급효과를 그런 방식으로 가질 수 없다”고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소득주도성장’ 강령 삭제와 관련해선 “우리가 5년 동안의 소득 격차 해소나 경제의 선순환에 얼마만큼 기여했는지에 대해서는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며 “우리가 새로운 다음 페이지에 민주당을 쓴다고 하면 이런 부분에 대한 토론과 논의는 있어야 된다”고 신중론을 폈다.
강 후보는 YTN 라디오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서도 “윤석열 정부의 사정정국과 맞물려서 기소만으로 하는 것이 맞느냐, 이런 회의론도 있는 것도 사실”이라며 개정에 찬성하면서도 추가 논의를 제안했다.
박용진 후보가 당헌 개정 관련 공개 토론을 위한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한 데 대해선 “박홍근 원내대표가 ‘전당대회에 왜 의총을 끌어넣느냐’고 했다”며 “성사될 가능성이 별로 높아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6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7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10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정부 시위대 향해 발포하라” 명령 거부한 이란 병사 사형 선고
‘민간 무인기 北침투’ 3명 출국금지…우리 군부대도 무단 촬영 정황
“테이블에 부딪혀”…트럼프 대통령 손에 멍자국 생기자 해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