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대통령실 용산 입주에 軍사이버사 분산 이전”
뉴스1
입력
2022-07-13 11:30
2022년 7월 13일 1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방부기. 2021.6.4/뉴스1
군 당국이 대통령실의 서울 용산구 소재 옛 국방부 청사 입주에 따라 국방부 영내에 있던 사이버작전사령부를 분산 이전하기로 했으며, 이 과정에서 국방과학연구소(ADD) 내 일부 부서도 순차 이전해야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3일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대통령실의 용산 입주 관련 후속조치로서 국방부 청사 별관에 있던 사이버사가 송파구에 위치한 ADD 사이버센터 및 경기도 과천 소재 군사안보지원사령부 등에 나뉘어 배치된다.
특히 ADD 사이버센터에선 2개 연구동 가운데 제2연구동이 사이버사 입주지로 결정됐다.
센터 2연구동은 북한의 해킹 공격 등에 대응하기 위한 국방 사이버 보안 연구·개발을 위해 2019년 신축된 건물로서 현재 배틀랩 실험실·사이버위협예방 실험실 등이 들어서 있다. 즉, 사이버사가 이곳에 입주하려면 기존 센터 연구실을 비워줘야 한단 얘기다.
이와 관련 안 의원은 “청와대 이전에 따른 국방시설의 연쇄 이동이 결국 미래 핵심 안보분야 연구 공백을 초래할 것”이라며 “(대통령실 이전에 따른) ‘안보 공백’이 없을 것이라고 단언했던 윤석열 대통령은 이에 대해 답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그러나 군 당국은 ADD 실험실의 경우 다른 곳이 아니라 바로 옆동으로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연구·안보 공백이 발생하진 않을 것이란 입장이다.
군 관계자는 “ADD 연구소가 이동한다고 해도 사이버전력이나 안보엔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ADD와 가까워지는 사이버사 기능은 오히려 강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4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4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정부 2년차 인적개편, 이르면 내주초 靑부터 단행
인천지하철서 20대 여성 폭행하고 도주한 중년 남성…경찰, 신원 파악중
필드부터 관중석까지 녹색물결… 멕시코 일방 응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