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통일부 “탈북단체, 풍선 보내는 시도 자제해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2-07-07 11:56
2022년 7월 7일 11시 56분
입력
2022-07-07 11:55
2022년 7월 7일 11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통일부가 탈북단체의 대북 의약품 살포 주장에 대해 “그런 식으로 풍선을 보내는 시도를 자제해 주는 게 맞는다”고 지적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7일 기자들과 만나 “대북전단 민간단체에서 의약품이 담긴 풍선을 보낸 건 세 번째”라며 “해당 단체가 의약품 등을 풍선을 통해 북측에 보내려는 취지는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현재 정부가 방역 협력 추진 노력을 계속하고 있고 어떤 방법이 북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고려해 그런 식으로 풍선을 보내는 시도를 자제해 주는 게 맞는다는 게 통일부 입장”이라고 했다.
또 단체에 대한 입장 전달이 있었는지에 대해선 “직접적으로 자제해 달라고 요청한 적은 없다”며 “다만 정부가 자제해 달란 입장을 공개적으로 여러 번 밝혔기 때문에 정부 입장을 충분히 알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탈북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7월6일 경기 김포에서 마스크 2만장, 아세타민노펜 해열진통제 7만알, 비타민C 3만알을 대형 애드벌룬 20개에 실어 보냈다”고 주장했다.
또 “코로나 확산과 폭우로 민심이 급격히 분노하자 김정은은 자신을 향한 원성을 대한민국으로, 대북 풍선으로 치료 약품과 마스크를 보내는 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에 전가했다”는 비난도 했다.
해당 단체는 6월5일과 6월28일에도 대북 의약품을 살포했다고 주장한 적이 있다. 정부는 자제를 당부했지만, 단체 측에선 대북 물자 살포를 지속하겠다고 표명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4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10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금산군 아파트 공터에서 70대女 분신 사망
4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5
‘서희원 1주기’ 그녀 동상 세운 구준엽…제막식에 강원래도
6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9
“설탕 줄여라” 설탕세 입법 개시…함량 높으면 부담금 최대 28배
10
이준석 “‘우리가 황교안’ 외칠 때부터 장동혁 대표 불안했다”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감기처럼 시작해 폐렴까지”…영유아 ‘이 질환’ 주의보
韓엔 기습 관세 인상한 트럼프, 인도엔 50→18% ‘대폭 인하’
정청래 “1인 1표로 계파 해체될 것…대통령은 계파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