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30개 군사법원 5개로 통폐합…성범죄 재판 못한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2-07-01 16:27
2022년 7월 1일 16시 27분
입력
2022-07-01 16:26
2022년 7월 1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존 30개 군사법원이 1일 5개로 통폐합됐다. 5개 군사법원도 성범죄 재판 등은 관할하지 못한다.
국방부는 1일 “군 사법개혁 추진에 따라 국방장관 직속으로 설치되는 군사법원이 2022년 7월1일부로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국방부 군사법원은 이날 이종섭 국방장관 주관으로 창설식을 열었다.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주혜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광태 서울고등법원장, 국방부 법무관리관, 역대 고등군사법원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1일부터 시행된 군사법원법에 따르면 국방부와 각 군에 설치됐던 30개 보통군사법원이 국방장관 직속 5개 지역군사법원으로 통합됐다.
각 지역군사법원은 1심만 담당한다. 항소심(제2심)부터는 민간 법원이 맡는다.
군 지휘관 사건 개입을 유발했던 관할관 제도와 심판관 제도가 폐지됐다.
또 성폭력 사건, 군인 사망 사건, 입대 전 사건 등 3대 범죄에 대한 수사와 재판은 민간 사법기관이 담당한다.
이종섭 장관은 축사에서 “독립성이 보장된 군사법원이 엄정하고 공정한 재판을 실시해 군 사법 제도가 장병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국방부는 새로운 군 사법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군사법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2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3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4
“여학생 신던 실내화”…日 중고거래 플랫폼, 미성년 성상품화 논란
5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6
[속보]‘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前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7
오빠·따까리·컨설팅…국힘 “민주당 망언 참 다채롭다”
8
[속보]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9
김관영 무소속 출마 선언한 날, 특검 “내란방조 무혐의 통지”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2
“얼굴 작아 보이려”…외신도 주목한 한국 ‘엘프 귀’ 열풍
3
노홍철 “돈 빌려달라는 부탁, 하루에 두 자릿수로 받는다”
4
“여학생 신던 실내화”…日 중고거래 플랫폼, 미성년 성상품화 논란
5
태권도장 女관장이 직원 남편 폭행…함께 독살 모의하기도
6
[속보]‘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前사단장 1심 징역 3년 선고
7
오빠·따까리·컨설팅…국힘 “민주당 망언 참 다채롭다”
8
[속보]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9
김관영 무소속 출마 선언한 날, 특검 “내란방조 무혐의 통지”
10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97년생’ 레빗, 백악관 재임 중 출산 ‘첫 사례’…“출산 휴가 적극 지지”
HMM 나무호, 두바이항 도착…오후 1시부터 조사 착수
반도체 수출 호조에… 3월 경상수지 373억 달러로 흑자 기조 이어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