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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6·15 공동선언 2년만에 언급…“북남 수뇌 상봉”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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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09:51
2022년 6월 15일 09시 51분
입력
2022-06-15 09:50
2022년 6월 15일 0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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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전매체가 6·15 공동선언 22주년을 상기하면서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 부자를 찬양했다.
15일 북한 선전매체 조선의오늘은 “22년 전인 2000년 6월 위대한 장군님(김정일)의 통일애국의 뜻과 의지, 대용단에 의해 역사적인 첫 북남 수뇌 상봉이 진행되고 우리민족끼리 이념을 핵으로 하는 6·15 공동선언이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어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은 위대한 장군님이 지닌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확고한 통일의지의 빛나는 결실”이라며 “새 세기 자주통일의 역사적 이정표를 마련하고 조국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 놓은 특기할 사변”이라고 평가했다.
또 “6·15 공동선언은 온 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염원,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고 있다”며 “북과 남은 선언을 통해 나라의 통일 문제를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란 걸 온 민족과 세계 앞에 확약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6·15 공동선언, 우리민족끼리 이념이 있어 조국통일 위업은 도전 속에서도 줄기차게 전진했고 통일의 주체적 역량은 반통일 세력을 압도하며 끊임없이 장성 강화 됐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오늘 조국통일 위업의 진두엔 또 한 분의 천출 위인인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가 서 있다”며 “원수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조국통일 위업을 실현해 강성 번영하는 통일조국을 일떠세울 철석의 의지로 일관돼 있다”고 했다.
북한 측에서 6·15 공동선언을 언급한 것은 2년 만이다. 앞서 북한은 2018~2019년 6·15 공동선언을 긍정적으로 부각했으나 2020년엔 비난 목소리를 냈다. 지난해엔 관련 내용을 다루지 않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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