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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故이희호 여사 추도식 참석 “여권신장 뜻 받들겠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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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14:16
2022년 6월 10일 14시 16분
입력
2022-06-10 14:15
2022년 6월 10일 14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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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故 이희호 여사 3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 경기도지사직 인수위 제공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故 이희호 여사의 민주화 정신과 여권신장 철학을 받들겠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故 이희호 여사 3주기 추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당선인은 “고 김대중 대통령의 부인으로서뿐만 아니라 평생을 민주화와 여권 신장을 위해서 헌신하신 분”이라며 “경기도민을 대표해서 추모의 마음을 전하고자 왔다”고 추도식 참석 이유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경기 도정을 하는 데 있어서 이희호 여사의 민주화 정신과 여권신장과 같은 문제를 받들면서 도정을 펼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수원=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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