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이준석, 우크라서 간담회 “NGO, 의약품·식품 지원 요청”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05 11:14
2022년 6월 5일 11시 14분
입력
2022-06-05 11:13
2022년 6월 5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크라이나를 방문 중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의약품과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형태의 식품 등의 지원을 요청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4일 오후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에서 시민·사회단체(NGO) 관계자들과 만찬간담회를 진행한 후 언론에 이같이 전했다.
이 대표는 “르비우는 지금 후방 지역 같지만 많은 피난민이 몰려드는 곳”이라며 “(간담회에서) 임시거주지 등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지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NGO 관계자들이) 실제로 한국 사회에 많은 지원을 바라고 있다. 의약품이나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형태의 식품 등 이런 것들의 지원을 요청하는 상황”이라며 “우리나라 NGO 단체와의 연계를 기대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와 국민의힘 소속 국회의원들로 이뤄진 대표단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지난 3일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대표단에는 정동만·김형동·허은아·박성민·태영호 의원 등이 포함됐다.
이 대표는 이번 방문 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우크라이나 여당 지도부와 접견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의제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우크라이나 측은 식량·무기 등의 지원을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다음 달 4~5일 스위스 루가노에서 열리는 ‘우크라이나 재건 회의’(URC)에 윤석열 대통령의 참석을 요청할 것으로도 관측된다.
한편, 대통령실은 지난 3일 ‘이 대표를 통해 우크라이나 당국에 윤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란 질문에 “특별한 메시지를 보냈다거나 있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고 선을 그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초선 28명 “대통령 언급 말고 독단적 합당 추진 즉각 중단하라”
작년 외환거래 118조 역대 최대…전문가 67% “환율 변동성, 주요 리스크”
美, 1년만 WHO 탈퇴 완료…3800억원 분담금 미납한 채 떠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